정권 바뀌고 추세를 보니 지금 이사가지 않으면 큰일 날거 같아 살고 있던 집을 올 설날에 부동산에 내놨다.기존집이 세대가 적은 구축 아파트이긴 하나 1호선 역세권이고 재개발 추진중 + 월판선 역세권으로 더블 역세권이 되는 알짜 아파트이긴 하지만 미래를 위해 더 나은 입지를 알아 보았다.만안구->동안구로의 결정을 하고 5월 말 계약 완료 후 지금 추세를 보니 매우매우 잘한것 같은생각이 든다…인테리어 업체는 정말 수도 없이 많이 알아봤으나 다들 가격이 기본 3300시작… 아니 무슨 이런 쪼금한집 수리하는데 그렇게나 많이 드는가… 여러 수소문 끝에 동네 근처에 있는 인테리어 업체로 결정! 사장님이 말씀도 자세히 잘해주시고, 가성비 있게, 그리고 서비스도 상당히 많이 주셨다… 인테리어 잘되면 고기라도 선물 드려..